우리는 왜 코딩을 배워야 할까요?

2018년은 코딩 교육이 공교육으로 시작되는 첫 해입니다. 코딩을 공교육화 하는 이유는 우리 미래의 일자리가 코딩에 달려 있기 때문인데요.

그것을 이해하려면 먼 과거로 돌아가서 우리의 일자리가 어떻게 달라져왔는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야생에서 먹거리를 직접 찾던 원시 시절로부터 우리의 삶이 풍족해지기 시작한 것은 농작을 시작하게 되면서부터 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시절에는 농작기술을 가진 사람이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직업군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그 다음의 변화는 기계가 등장하면서 우리의 삶이 또 한번 풍족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기계를 다루는 사람들이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직업군으로 등장하게 되었는데요.

그 다음의 변화는 전기를 이용하는 기계가 등장하게 되면서 부터입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삶이 다시 한번 풍족해지는 계기를 만나게 됩니다. 그 시기에도 역시 전자 기계를 다루는 사람들이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직업군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또 다른 시기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아니 사실은 이미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바로 소프트웨어로 운영되는 전자 기계의 시대입니다. 항간에는 그것(소프트웨어)을 인공지능이라고 명명하기도 하는데요. 굳이 거창하게 인공지능이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더라도 인간이 관여하지 않아도 일정부분의 일을 기계가 알아서 해주는 시대에 살게되거나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계가 인간을 대신해서 인간의 일을 스스로 운영해주는 소프트웨어의 등장으로 우리 인간은 또 한번의 풍족한 시대를 살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어떤 직업군이 주목받게 될까요? 네 그렇습니다.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새로운 직업군이 생겼다고 해도 이전 직업군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부분 소프트웨어에게 그 역할을 넘겨줄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변화하는 시대에 알맞는 일자리로 옮겨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코딩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뉴렉처는 신뢰할 수 있는 강의를 제공하고 있나요?

뉴렉처는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만족할 수 있는 이유는 오랜 경험을 가진 경력자들로부터 지식이 응축된 강의를 제공하기 때문인데요.

뉴렉처의 강의는 [나무이론연구소]로부터 교육 콘텐츠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이 연구소에는 LG CNS, 현대 정보기술, 쌍용 정보통신, CJ, 삼표, 하나은행, 철도청 등에서 개발이나 기업강의 등으로 수십년 실무경력을 쌓은 분들이 모인 소규모 모임으로써 수학, 물리, IT에 관심을 가진 분들(뉴렉 선생님도 그 중에 한 사람입니다)의 모임입니다.

따라서 뉴렉처 강의는 국내 어떤 대기업의 강의보다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뉴렉처 강의는 스트리밍 방식이 아닌 다운로드 방식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버퍼링에 의한 불편함과 네트워크 자원의 비효율성을 없애기 위함입니다. 강의를 듣는 방법은 [강의 플레이어 사용방법 안내] 페이지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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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는 듣고 싶은데 강의료가 부담됩니다. 공짜로 하면 안되나요?

공짜로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이 뉴렉처가 원하는 운영방식입니다. 하지만 뉴렉처는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운영 비용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뉴렉처는 지금까지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하기 위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기부금, 광고, 투자 등)을 시도해 보았으나, 아직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뉴렉처가 유명해지면 무료로 서비스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를 점차적으로 무료 또는 무료에 가깝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SNS나 블로그, 카페 등에 많이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래밍을 학습하기 위한 로드맵은 어떻게 되나요?

현재는 강의 수가 몇 개 없으므로 일정량의 강의 콘텐츠를 완성한 후에 로드맵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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